너의빛깔
이야기 화분 애도 아카이브 추모 공간 문의

애도 아카이브

지금 어디쯤 계신지에 따라 필요한 글이 다릅니다.

  1. 01 장례를 마치고 돌아온 첫날 밤 집이 조용해지는 첫 밤에 대하여.
  2. 02 유품을 정리해야 할까요 치우는 일에 정해진 시기는 없습니다.
  3. 03 "겨우 동물인데"라는 말을 들었을 때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
  4. 04 남은 반려동물이 달라졌습니다 함께 살던 아이도 변화를 느낍니다.
  5. 05 아이에게 죽음을 설명하는 방법 돌려 말하지 않는 편이 덜 혼란스럽습니다.
  6. 06 한 달이 지나도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애도에 정해진 기한은 없습니다.
  7. 07 다시 새 가족을 맞아도 될까요 죄책감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.

너의빛깔

아이의 이름을 오래 부를 수 있도록.

문의 이메일: [email protected]

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 게시판 운영 원칙

© 2026 너의빛깔. All rights reserved.